> 자료실> 자료실

제목 6.2 지방선거 후보자 농업관련 공약 제안사항
도시와 농촌이 하나로 ――――
6.2 지방선거 후보자 농업관련 공약 제안사항

1. 농업예산 최저 가이드라인 설정

○ 천안시 예산중 일반회계의 8%를 최저 농업예산으로 책정.
천안시는 현재 도.농 복합도시로 향후 도심의 확대 및 도시기능의 강화가 예상되는 바, 천안시에서의 농업, 농촌, 농민이 차지하는 비중과 기능 그리고 일정부분의 공익적 기능을 감안한 농업예산 최저 가이드라인의 설정이 필요하다.
또한 농촌이 단순이 농업을 영위하기 위한 농민의 소유물이 아니라 도시민의 재충전을 위한 여가활동과 휴식기능의 강화 그리고 미래 우리 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는 인식을 통해 유지 관리를 위한 보다 적극적인 예산 투자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2. 천안시 농업정책 자문단 설치 및 운영

농업 현장전문가 혹은 순수 농민단체 대표 등으로 구성된 농업정책 자문단이 농정 및 시정의 최고 책임자와 정기적인 대화를 통해 천안 농정의 미래 및 현재를 계획하고 실행에 나감으로서 농민 스스로가 농정의 주체가 되어 농업. 농촌발전을 위한 능동적 역할을 강화시켜 나가야한다. 

3. 천안시 농.특산물 종합유통센터의 건립        및 유통의 다변화

○ 지역 농.특산물 홍보 확대
지역 농.특산물의 대표브랜드인 흥타령쌀과 하늘그린의 관외지역  (대도시)의 공격적인 홍보 및 언론을 통한 홍보확대 그리고 시청 및 각 기관을 통한 농산물 홍보확대를 통해 적극적인 천안시 농.특산물 브랜드의 이미지 향상이 필요하다.
예) TV, 라디오, 지하철, 시내버스 등의 활용.
 관련기관 홈페이지 베너활용 등

○ 농산물 직거래 장터지원 조례 제정 및 지원 확대.
지역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매 경로의 확보 및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 공급을 위해 현재 시행중인 농산물 직거래장터의 확대 운영 및 체계적 지원을 위한 조례의 제정이 필요하다.

○ 학교급식지원센터 설치 및 운용.
지방자치단체 단위의 ‘학교급식 지원센터’ 설립은 제철․지역산 농산물 활용을 기초로 한 학교급식 운영시스템의 총괄적 지원 모색 차원의 접근이다.

○ 관내 사업체 식재료 공급.
지역 농.특산물의 대표브랜드인 흥타령 쌀과 하늘그린의 관내 대형사업장 및 판매점 공급시스템 구축.

○ 흥타령 쌀 관련 조례의 개정 및 중저가 브랜드의 개발
흥타령 쌀의 원료미가 일부지역에 국한되어있어 이의 확대가 요구되며, 지역쌀의 지산지소 확대를 위한 중저가미의 브랜드 개발이 필요하다.
 
4. 체험농업 확대를 통한 도농교류 강화

○ 농촌테마공원, 녹색농촌체험마을 조성 및 체계적 지원.
도.농 상생을 위한 농업.농촌의 기능 확대가 필요해지는 상황에서 농업, 농촌이 도시민을 위한 여가활동과 휴식의 기능 그리고

농업체험을 위한 마을단위의 체험공간 및 편의시설 확대.

○ 체험농장의 조성 및 지원(농가단위)
체험관광농업의 조기 정착을 위해 현재 진행중인 체험농가육성에 품목별 특성이 강화된 체험농장의 육성 지원.

○ 경관보전 직접지불제 확대를 통한 경관농업의 활성화.
전년도 시범적으로 시행된 경관농업과 관련하여 동절기 유휴농지의 활용을 통한 경관농업의 확대로 농가 수익 창출 및 도시민의 정서함양에 기여한다.

○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 시설 확대 지원.

○ 학생 현장체험학습의 체험관광농업과 연계 지원.
자라나는 학생들의 현장체험학습 중 일부를 시의 예산지원을 통해 지역농산물의 생산과 관련한 체험관광농업과 연계하여 아이들에게는 우리농산물의 중요성을 농가엔 새로운 수익 창출 및 안전한 먹거리 생산의 계기로 이용한다.

5. 신 성장 작목의 개발 및 육성

○ 근교농업 육성.
주변 소비시장의 급격한 팽창 및 천안시의 인구 팽창 그리고 체험농업의 조기정착을 위한 근교농업의 육성 기반구축.

○ 친환경농업의 육성 및 판로개척.
웰빙식품엑스포 이후 급격히, 건강이 강조되는 현대인의 식 문화 변화와 웰빙 천안의 이미지 구축을 위한 친환경 농업의 확대 육

성과 농업의 안정적 수익성 확보를 위한 판로 개척.

○ 야생화(자생화)재배 기반 구축. 
지역적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동부 일부면(성남.목천 등)의 야생화재배 기반 구축을 통한 신 작목의 수익 창출. 

6. 농.식품 가공시설의 집중육성.

○ 시중 판매가능 제품생산을 위한 거점 가공시설의 육성.
지역별, 제품별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거점 가공시설을 육성하여 가공시설의 가동율을 높이고, 생산된 제품의 마케팅 및 유통의 경쟁력을 확보한다.(예, 두레앙에서 배, 쌀, 오미자,사과 등의 와인을 함께 생산하여 마케팅 및 유통을 책임진다.)

○ 거점 가공 시설체와의 연계를 위한 1차 가공시설의 육성.
각 생산단위의 농장에 1차 가공시설을 육성하여 거점 가공시설체와의 연계를 추진한다.

7. 농업 후계인력의 육성

○ 귀농지원센터의 설치 운영 및 지원조례 제정.
각양각색의 경험을 가진 귀농인력의 체계화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사회에 적응케하고 이들을 통해 지역 농촌사회의 활력을 촉진시킨다.

○ 농업발전기금의 목표액 조기 확보 및 자금의 중장기 운용 

8. 축산환경개선 사업의 지원확대

○ 환경개선제(생균제)지원확대.
기존 시행하던 사업의 확대를 통해 축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유도하고, 주민민원을 최소화 시킨다.

○ 톱밥 및 왕겨 지원사업 추진.
산업환경변화에 따른 수분조절제값의 폭등으로 축산농가의 경영이 악화되고, 이에 따라 수분조절제의 사용이 감소하면서 축산사육환경 악화에 주민민원이 증가하므로 이에 따른 축산환경개선 및 민원해결차원의 지원사업이 필요하다.

9. 농업기술센터 업무 강화.

○ 6개지소 부활.
직산,성거,광덕,수신,북,동면의 상담지소 부활을 통해 대 농민서비스의 강화가 필요하다.

○ 지소장 역할 강화
단순 상담역의 지소장역할을 강화하여 지역의 상황에 맞는 특성화된 작목의 개발육성을 위한 지소장 특화사업비 지원이 필요하다.

○ 시범사업 실질평가를 통한 농축산과와의 업무연계.
기술센터의 시범사업에 대한 실질적 평가를 통해 농축산과의 본예산으로의 연계 가능한 사업을 선정 육성해 나간다.
작성일 2010년 04월 16일
첨부파일